미쁘다도배

Brand

보이지 않는 바탕까지,
미쁘게.

미쁘다는 ‘믿음성이 있다’는 뜻의 순우리말입니다. 벽은 매일 보는 풍경이라, 가장 오래 남는 건 결국 믿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Story

가장 넓은 면을 다루는 일,
그래서 가장 작은 틈에 집착합니다.

도배는 집에서 가장 넓은 면을 다루는 일입니다. 그래서 가장 작은 틈에 집착합니다.

벽지를 바르기 전에 벽을 먼저 봅니다. 들뜬 곳, 갈라진 곳, 곰팡이가 번진 곳을 바로잡지 않으면 좋은 벽지도 오래가지 못하니까요.

보이지 않는 바탕까지 정직하게. ‘미쁘다’라는 이름을 걸고 일하는 이유입니다.

대표한재준

10년+

현장 경력

1,000+

누적 시공 현장

100%

대표 직접 실측

Our standard

미쁘다의 네 가지 기준

01

Groundwork

바탕부터 바로잡습니다

벽지는 바탕을 그대로 드러냅니다. 들뜸·갈라짐·곰팡이를 먼저 잡고, 초배로 면을 고른 뒤에 바릅니다.

02

Seams

이음매를 지웁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곳은 벽지와 벽지가 만나는 선입니다. 무늬를 맞추고, 빛이 드는 방향을 보고 이음을 정합니다.

03

Edges

끝선을 정리합니다

몰딩·걸레받이·콘센트 둘레까지. 칼선 하나가 반듯해야 벽 전체가 반듯해 보입니다.

04

Final check

함께 확인하고 떠납니다

풀 자국과 자재를 모두 치운 뒤, 고객과 벽면을 한 번 더 둘러보고 마무리합니다.

부산 전 지역.
어디든 실측부터 직접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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